나의 이야기

청도 놀자농원 감수확체험,자계서원,청도읍성,만화정,선암사원,청도숲체험, 운문사(2025년10월5일~6일)

백재은 2025. 10. 14. 11:04

놀자농원
자계서원
청도읍성
만화정

10월5일~  로망스투어에서 청도로 1박2일 여행을 갔다.아침 휴게소에서 휴식을 한 후 휴게소를 지나니 산이 웅장하게 펼쳐졌다. 

대구시의  금호강이 드넓게 펼쳐지며 도로길로 베롱나무가 화사하게 마중하였다. 청도에 이르니 마을마다 광대하게 펼쳐지는 감나무로 정겨웠다.점심을 한재나드리에서  미나리삼겹살을 먹었다. 혼자오신 관광객 2명과 같은 밥상에서 먹었다.쫀득거리는 밥이 입안에 녹듯이 씹어지며 예술적인 맛이였다.접시에 가득쌓아 올린 미나리로 먹으면 먹을수록 미나리향기에 취해 힐링되었다.된장찌게는 멸치가 숙성된 특이한 된장으로  환상적인 맛이였다.고추양파간장절임,무우간장절임,깻잎절임,콩자반,고추무침으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간장맛이 맛의 관건인것 같았다.김치는 시원하고 잘익은 효소맛으로 특이한 맛이였다.어릴적 김장독 김치처럼 정겨운 향수를 불러오게 했다.특히 아까시꽃절임과 감말림무침은 환상적인 맛이엿다. 아까시꽃절임은 아까시향기가 가득해 맛이 독특했다.감말림무침은 감의 단맛과 고추장소스와 어우러져 입맛을 돋구었다. 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고  2.5kg 감수확체험을 하기위해 놀자농원에 갔다.놀자농원 가는 길로 집담장의 감나무를 비롯해 광대한 감나무밭으로 청도의 명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놀자농원에서 감식초 꼼부차시식을 하였다. 감식초와 꼼부차의 향기가 조화로운 맛이였다.사장님이 청도 반시와 감을 따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청도 감은 납작하고 네모지다. 반시라 부르며 암꽃이라 씨가 없다.감 표면 하얀것은 당분이 올라온 것이다. 감식초는 맛이 강해 식재료로는 부적합하다.사장님의 설명대로 감을 땄다.2.5Kg을 가득 채우면서 홍시를 따 먹엇다. 단맛이 흐트러지게 입안에 가득 퍼지며 시원했다.어릴적 옆집 감나무가 회상되었다.감을 따면서 먹는 즐거움은 과일을 사서 먹는 기분과 달랐다.힐링이 자꾸 샘솟았다.자계서원으로 가는 차창가로  논밭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청도천으로 하늘구름이 반영되며 싱그러웠다.자계서원 골목에 이르니  담장으로  소나무정원을 이룬 가정집과 베이지색 벽체를 이룬 스테이아늑이 산뜻하게 반겨주었다. 왕관처럼 긴가지로 늘어진 감나무들이 골목길을  정겹게 드리웠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자계서원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탁영 김일손 선생(1464~1498)과 조부 이신  절효 김극일 선생(1382~1456),장조카 삼족당 김대유 선생(1479~1552)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이곳은 원래 탁영선생이  공부하던 운계정사였으나 선생이 무오사화때 화를 입고  서거하신 후 중종13년(1518)에 청도지역의 유생들의 뜻을 모아 사당으로 바꾸었다.삼문과 함께  담장으로 비추는 우뚝솟은 은행나무  보호수가 영귀루와 조화를 이루어 매우 운치가 있었다.서원으로 들어가기전부터 카리스마스 자태로 압도되었다.다른 서원과  구별되는 단순한 양식의 동재와 서재가  눈에 들어왔다.이 지역에서 만 볼 수 있는 흔지 않는 유례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선비들의 향악으로  불이 타오르며 정겨움으로 묻어났다.540년된 은행나무 보호수가 사당인 존덕사에 드리우며 매우 고즈녁했다.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인 청도읍성은 고려때부터 있었으나 성안에는 관아와 객관,유향소,군기고 등의 건물과 청덕루,죽서루 등의 누정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의 읍성은 조선 선조때에 왜란에 대비하기 위해 동래에서 서울로 향하는 주요 도로변에 성지를 수축하였다. 일제시기를 거치면서 문루는 철거되고 일부 성벽은 훼손되었으나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부터 성곽을 복원해 나가고 있다. 동문지부근으로 석빙고가 버티고 있었다.석빙고는 겨울 인근에 하천에서 가져온 얼음을 봄,여름까지 사용할 수 있게 보관하던  창고로 조선 숙종 39년(1713)에 만들어 졌다.전국에 남아있는 석빙고 6기 가운데 가장 오랜된 것이였다. 돌을 정교하게 아치형으로 만든 석빙고가 매우 놀라웠다.감추어진 비밀의 요새처럼 매우 신비롭게 빛났다. 과학적인 설계가 경탄을 금치 못했다.석빙고를 지나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향교로 조선시대 마을 정취를 자아냈다. 향교는 유학을 가르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나라에서 지은 지방 교육기관이다.향교에서는 과거 시험을 위해 시나 무자를 짓는 법과 유교의  경전 및 역사를 가르쳣다. 또한 중국과 우리나라의 이름난 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 청도 향교의 건립연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조선 선조 원년 1568년에 군수 이의경이 고평리에 세웠다고 전한다. 그 후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겨 지었다가 영조 10년 (1734) 군수 정흠선이 현재의 자리인 교촌리에 지었다. 제사공간과 학문 공간을 좌우로 배치하는 좌묘우학의 구성을 보여준다. 사주문으로 거대한 초목이 고결한 자태로 빛났다. 제사공간으로 초목들이 드리우며 매우 운치가 있었다. 학문공간인 2층 누각 시락루가 향교에서 흔하지 않는 누각양식으로 매우 인상적이였다.양반의 숨결로 청도의 위상을 드러내고 있었다. 동문지를 따라 북문루와 서문루까지 성곽길 사방으로  산봉우리들과 마을이 비추며 매우  평화로웠다. 성밖으로 형옥과 함께 분수와 코스모스 들판이 펼쳐지며 싱그러웠다. 성안에  성내지 연꽃연못과 도주관이 있었다. 성내지는 남산에서 흘러내린 물을 가두기 위해 제방을  축조하여 인공적으로 조성한 못이였다. 도주관은 조선시대 청도의 객사로 쓰이던 곳이였다.성안 마을길로 흙으로 쌓은 돌담장과 함께 덩쿨에 드리운  기와지붕,정겨운 벽화가 그려진 담장의 감나무, 집과 집사이 형형색깔 꽃밭을 이루며 정겨운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아름다운 읍성이였다. 만화정으로 가는 차창가로 감나무 향연으로 청도의 명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만화정 골목에 이르니 목재창특과 목재문을 이룬 카페로 고혹적 자태의 초목들이 가슴으로 앉듯이 품고 있어 매우 운치가 있었다.청도 운림고택의 표지가 있는 골목길로 노랗게 물들어가는 논밭이 펼쳐지며 청량감이 있엇다. 만화정의 대문입구부터 거대한 초목들이 고혹적인 자태로  숲을 이루어 매우 운치가 었었다.펌프질을 하는 우물가의 거대한 초목과  동장천이 내려다 보이는 정자의  숲길에서  한폭의 매우 낭만적인 경치를 자아냈다.청도 운강고택의 만화정은 운강고택의 부속건물로 운강 박시묵이 1856년경에  건립하였다. 숲이 울창한 낮은 언덕에 건물을 서남형으로 배치하여 동장천이 내려다 보이게 설계하였다. 정자의 배치는 마루를 중심으로 서측에 한칸의 방과  동측에 2칸의 통방을 두고 누마루 3면에 헌함을 돌려 바닥을 확장하였다.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건물이 견고하고 섬세해 6.25전쟁때 이승만 대통령이 숙식했던 곳이였다.돌계단위 "ㄱ억자형" 만화정이 카리스마스 자태로 압도되었다. 방들 사이 마루를 통해 동장천과 숲을 바라 볼수 있는 정자로 매우 환상적이였다. 고택의 매우 이색적인 정자양식으로 매우 놀라웠다.만화정을 지나 동장천이 내려다 보이는 테크길로 갔다.만화정 대문 앞부터 테크길을 이룬 곳으로 바로 그 길따라 선암사원까지 갔다. 카페의 재즈선율로 감흥을 돋구었다. 소나무숲길로 거대한 소나무의 거북모양 껍질이 신비로웠다. 감의 원시종인  고염이 생명의 불꽃을 피우는 동장천 전망대로 뚝외 주주산이 펼쳐졌다. 언덕을 이룬 산지생태공원으로 공방대조형물이 예술작품 같았다. 사립미술관인 영담한지미술관을 지나 선암사원이 버티고 있었다. 즉 동장천을 따라 선암사원까지 매우 사색적인 테크길이였다. 선암사원은 원래 매전면 동산리 운수정에서 향현사로 건립되었으나  선조10년(1577)에 군수 황응규가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 선암사원으로 개칭하였다. 고종15년(1878)에 다시 중건되고 선암사당으로 고쳐 오늘에 이르렀다. 선암사원 건축의 특징은  주택에 서당으로 쓰일 건물이 추가된  유형으로 서원이나 서당보다는 지방 향리토호의  저택으로 더 가치가 있었다.선암 선암사원 대문주위로 저! 멀리 산봉우리가 비추며 거대한 초목의  동장천길이  이어졌다.선암사원 황토담장으로 동장천과 산봉우리가 비추고  장대한 소나무가 사주문을 드리우며 선비의 고고한 숨결로 빛났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옛 고택같은  대문채를 지나자 마자 득월정을 중심으로 안채,사랑채가  서원에서 볼수없는 양식으로 매우 이색적이였다. 득월정을 드리운 장독대  담장의 살림집 분위기로 정겨운 삶이 묻어났다.뒷 마당의  꽃무릇이 피어나는 돌담장으로 초목들이 드리우며 싱그러웠다. 중사랑채를 지나 사주문과 강당을 드리운 고혹적인 자태의 초목들로 매우 운치가 있었다. 강당인 소요당은 목조건축으로 매우 화려했다.서원에서  볼수 없는 정교한  목재장식으로 매우 놀라웠다. 특히 천정의 목재장식들이 매우 정교함과 웅장함으로 경이로웠다. 갖가지 현판들이  고고한 선비 숨결로 빛났다. 강당 뒤 돌계단으로 장판각이 매우 귀중한 보고처럼 빛났다. 장판각으로 주위의 산봉우리들이 드리우고 모과나무가 생명의 불꽃을 피우며 매우 아름다웠다.장판각에는 보물로 지정된 유물들이 보관되어 한국학의 보고라 불리고 있었다. 동관에서   저녁을 청도 소고기찌게를 먹었다.각종 버섯과 야채,고추가루가 들어간 소고기찌게로 청도의 대표적인 음식이였다.소고기 육수의 감칠맛과 고추의 깔깔함이 조화된 얼큰한 맛을 담고 있었다.매우 찰진 밥으로 밥의 예술을 담고 있었다.추석으로 나물반찬이 4가지가 더 나왔다.새송이버섯볶음,도라지무침,우엉조림,상추무침,사과샐러드,깻잎절임,콩나물무침,고사리볶음,가지볶음,무우잎나물무침으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 매우 부드러운 식감의 고사리볶음과 가지볶음,상추무침,무우잎나물무침이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을 돋구었다. 간장맛이 맛의 관건인것 같았다. 후식으로 청도 반시가 나왔다. 주인장의 넉넉한 인정으로 베풀어진 만찬이였다.식당 복도에는 동장천의 봄경치를 담은 동양화 작품이 걸려 있었다. 생명의 신비를 채색한 무릉도원같은 동장천을 묘사하였다.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고 청도숲체험관 활엽수동에서 숙박을 하였다. 

한재나드리
놀자농원
자계서원가는 길
자계서원
청도읍성
청도향교
만화정가는 길
만화정
동장천
선암사원
동관

 

10월6일)

운문사

 

10월6일~목재벽체를 이룬 숙소관이 천연나무 향기로 가득했다. 비내린 청도 운문산이 숲체험을 웅장하게 드리웠다.국립청도숲체험  식당에서 아침을 먹었다. 양배추가 가득 들어간 불고기,양파와 피망이 들어간 오뎅볶음,청경채무침,김치,미역국으로  집밥과 같은 맛이였다. 김치는 시원하게 익어가는 맛이였고 색다른 청경채무침으로 간이 잘 맞았다.특히 미역국은 미역향기가 잘 우러나온 맛으로 입맛을 돋구었다.식당 천정으로 자연채광을 이룬 목재장식으로  청정했다.아침을 먹고  마음누리숲을 걸으면서 숲체험을 하였다.2조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우리조는 이영옥 개구리님이 해설해 주셨다. 껍질벗겨진 노각나무는 차잎,스님 밥그릇,목기,코르크,지붕을 만든다.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는  굴참나무이다.뿌리혹병에 걸린 나무를 보여 주셨다. 암세포처럼 매우 신기했다. 뿌리혹병은  뿌리나 줄기에 혹이 생기며 세균의 침입으로 분열조직이 자극되어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 또는 비대하여 혹을 만드는 것이였다. 뿌리에  주로   발생하지만  기주범위가 넓어서 참나무 줄기나 가지에 발생한 혹을 참나무혹병이라고 부른다.붉나무는 소금대용으로 맛이 짜다. 직접 붉나무 열매를 시식하였는데 소금처럼 짰다. 쪽동백나무는 옛날에 기름으로 사용했다.비목나무는 비염에 좋다. 잎에서 향기가 나는 나무로 직접 향기를 맡아 보았다.나무에 증식된 버섯들이 신비로웠다. 벌집을 지은 벌을 직접 보여 주셨다. 벌은 3층의 집을 입체감있게 지으는 곤충이였다.여름에 잎과 꽃나올것을 준비하고 발암물질을 막아내기위해 향기를 뿜어낸다.해설사님이 갖가지 종류들의 나무 열매들을 보여 주셨다. 각기 다른 생김새와 색깔들을 지닌 열매들로 자연의 세계가 무궁무진했다.나무 열매들은 물,바람,동물 등으로 씨앗을  전달하여 생육번식한다.오직 인간을 위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선물과 상부상조하는 자연의 질서가 경이로웠다.야외 숲체험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와 숲과 관련된 게임을 하였다.숲체험시간을 마치고 해설사 이영옥님이 크라샌도 과자를 나누어 주셨다.친근감을 지닌 원만한 분 같았다.숲체험갔다와서 배고프다 하나 밥을 같이 먹었던 뒤 좌석분이  밤을 주어 너무 감사했다.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몸에 벤 분 같았다.여행을 하다 보면 아주 가끔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서로 사귐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게 된다. 운문사가는 길로 또랑과 산고개길이 펼쳐져 싱그러웠다.운문토속먹거리촌으로 운문산이 웅장하게 눈앞에 펼쳐져 매우 아름다웠다.운문로컬푸드에서  최경희 보리떡을 샀다. 매우 부드러운 식감의 보리떡으로 명장이 만든 비건 명품떡 같았다.운문사로 가기 위해 솔바람길을 걸었다.소나무숲길을 지나 초목들 사이로 계곡과 운문산이 비추었다.단아한 자태의 초목들과 감나무,우거진 초목들로 싱그러웠다.숲길을 15분정도 걷다보니 운문사로 이어졌다.운문사는 신라 진흥왕 18년(557년)에 한 신승이 현재의 북대암 옆 금수동에서 3년간 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은 후 다섯 곳에 절을 창건하였는데 중앙에 대작갑사 (현 운무사)이다. 신라 진흥왕 21년 (서기 560년) 초창되었다.1277년 일연스님이 주지로 머물면서 이곳에서 삼국유사  집필을 시작하였다. 1958년 비구니 전문학원을 개설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승가대학이 되었다.범종루를 지나 500년된 처진  소나무가 고혹적인 자태로 뽐내고 있었다. 가지가 밑으로 늘어진 처진 소나무로 둥글게 자라고 있었다.나무 모양이 아름답고 전형적인 처진 소나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생물학적 가치가 큰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의  나무였다. 사찰로 매우 수려한 자태의 운문사가 드리우며 환상적이였다.대웅보전을 드리운 암자가 매우 신비로웠다.불이문과 함께 금당앞 석탑과 오백전이 일본풍  정감을 자아냈다.단풍에 물든 나무들이 피하당 담장으로  드리우며 고즈녁했다.운문사의 유명한 비로전의 천장을 보러 안으로 들어갔다.  천장 대들보에 달려 있는 용가는 극락으로 향하려는 투지가 담겨져 있었다. 지붕을 떠받치는 화려한 다포계 양식의 비로전에 압도 당해 다른 전각들의 내부가 호기심으로 다가왔다. 작압,관음전,명부전등  각 전각들마다 내부의 불상이 달라 특이했다.운문사를 산책하고 점심을 운문토속먹거리촌 봉구네 토속음식점에서 점심을 산채비빕밥을 먹었다.부지갱이 고추잎나물무침이 들어간  비빕밥으로 각 나물마다 간이 잘된 나물들과 함께  깨소금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매우 고소했다.매우 부드러운 식감의 열무시래기국은 정겨운 할머니 손맛이 깃들여 있었다.멸치볶음은 고추씨와 어우러져 매우 감칠맛 있었다.젓갈맛과 고추양념의 조화로운 고구마순김치,고추기름과 조청의 단맛이 조화로운 감자볶음,잘익은 열무김치로 시골 할머니의 정성어린 손맛이 느껴졌다.서울로 향하는 차창가로 청도의 산봉우리들과  운문호가 20분정도 펼쳐져 매우 아름다웠다.

국립청도숲체험
국립청도숲체험 식당
국립청도숲체험~마음누리숲
운문사가는 길
운문사
봉구네 토속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