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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활개바위,금강죽봉,죽순바위,지죽도,리피움미술관(2026년5월10일)

5월10일~아침에 채아님과 조식을 먹기전 녹도항을 산책했다. 멋진 등대와 함께 대교,섬,바다가 조화를 이루며 더욱 사색적이였다. 고흥군 금산식당에서 조식을 먹었다.고등어구이는 짜고 기름지지 않아 너무 좋았다.구수하고 깔깔한 된장찌게와 맑고 시원한 맛의 콩나물국으로 주인장의 정성이 깃들여 있었다. 반찬들이 매우 감칠맛이 있었다. 된장은 직접 담은 맛으로 이 집만의 비법을 담고 있었다. 조식을 아주 맛있게 먹고 버스에 오르니 초롱님이 네가 식당에 놓고 온 핸드폰을 가지고 왔다면서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해 주었다.나를 챙겨주어 너무 감동했다.다음부터는 더욱 신경써야할것을 다짐했다.내촌마을로 가는길로 해안도로길이 펼쳐졌다.내촌마을에서 할개바위로 가는 언덕길을 따라 가니 바다와 섬들이 아름답게 펼쳐졌다.기암..

나의 이야기 2026.05.11

보성 대한다원,강골마을,열화정,태백산맥문학관,현부자네집,소화의 집(2026년5월9일)

5월9일~여행스케치 밴드모임에서 1박2일 보성과 고흥으로 여행을 갔다. 윤혜경님이 팔찌를 손수 만들어 모두에게 나누어 주어 너무 감사했다.미소님의 송편 찬조와 더불어 하얀자작님이 모두에게 호두과자를 나누어 주었다.노을님의 쑥떡,초롱님의 히타마와 오이로 아침을 버스안에서 배부르게 먹을수가 있어 너무 감사했다.보성에 도착하여 보성녹차떡갈비집에서 점심을 먹었다.전체적으로 짜고 달고 시고 집밥과 같은 맛이였다.그중 김치는 묵은지맛으로 입맛을 돋구었다.콩나물이 들어간 선지국은 감칠맛이 있었다. 2번째 방문한 보성녹차밭이 설래임으로 다가오지 않아 포토하기에 분주했다. 보성녹차밭으로 매우 탐스러운 불두화가 향기를 발하였다.강골마을로 가는 차창가로 사찰나무의 황금물결을 이룬 도로가로수길이 비추어 아름다웠다.아침에..

나의 이야기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