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활개바위,금강죽봉,죽순바위,지죽도,리피움미술관(2026년5월10일)
5월10일~아침에 채아님과 조식을 먹기전 녹도항을 산책했다. 멋진 등대와 함께 대교,섬,바다가 조화를 이루며 더욱 사색적이였다. 고흥군 금산식당에서 조식을 먹었다.고등어구이는 짜고 기름지지 않아 너무 좋았다.구수하고 깔깔한 된장찌게와 맑고 시원한 맛의 콩나물국으로 주인장의 정성이 깃들여 있었다. 반찬들이 매우 감칠맛이 있었다. 된장은 직접 담은 맛으로 이 집만의 비법을 담고 있었다. 조식을 아주 맛있게 먹고 버스에 오르니 초롱님이 네가 식당에 놓고 온 핸드폰을 가지고 왔다면서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해 주었다.나를 챙겨주어 너무 감동했다.다음부터는 더욱 신경써야할것을 다짐했다.내촌마을로 가는길로 해안도로길이 펼쳐졌다.내촌마을에서 할개바위로 가는 언덕길을 따라 가니 바다와 섬들이 아름답게 펼쳐졌다.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