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평택 바람새정원(2025년10월26일)

백재은 2025. 10. 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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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새정원

10월26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뮤젠대장님 리딩으로 평택 가을 핑크뮬리 포토여행을 갔다. 평택지제역에서 모모작가님 자가용으르 타고 바람새정원에 도착했다.갈대와  핑크뮬리가 유난히 색채가 짙어 눈에 들어왔다. 다른 지역에서 볼수 없는 짙은 색채로  매우 아름다웠다.휴식시간에 하늘바람님의 현미쑥찰떡, 엘리사벳님의 안흥찐빵,모니카님의 부추전과 샤인머스켓으로 너무 감사했다. 뮤젠대장님을 비롯하여  희재,웃자,아츄,모모,키코,이학진작가님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뮤젠대장님은  핑크뮬리를 환상적  색채로 담아  주셨다.각각 작가님마다 다른 감성으로 핑크뮬리를 채색하였다. 희재작가님은 매우 낭만적인 감성으로 채색하였고 아츄작가님은 매우 아름답게  채색하였다.모모작가님은 가을의 사색을 담아주셨다.키코작가님은 휴대폰으로 찍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핑크뮬리를 색채를 그대로 반영되어 놀라웠다.웃자작가님은 매우 운치있게 담아주셨다.인물을 매우 아름다운 자연의 배경에 다시 편집하여 주셔서 너무 감동했다.비가 내려  국제중앙시장 송프란시스코벽화거리는 가지 못하고 식당을 가기 위해 조를 나누어 택시를  탔다. 

하늘바람,모니카,바다와 같이 동승하여 식당이름도 듣지 못해  평택지제역으로 갔다.평택지제역에서 하늘바람님이 귤,사과대추를 주어 아주 맛있게 먹었다.점심을 하늘바람님이 수원역에서 같이 먹자고 하다가  백화점 음식은 먹을것이 없다고 자기집에 가서 먹자고 해 화서역에 내려 하늘바람님 집에 갔다. 벽체와 바닥,가구가 온통 흰색으로  치장된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매우 쾌적했다. 하늘바람님이  샐러드,수제요거트,유정란후라이,고구마,밤,무화과를 차려주었다. 건강한 상차림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힐링이 넘쳤다. 점심을 먹으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나누었다.정보를 나누면서 잠을 일찍자고 외식을 절제하고 여행은 안봐도 된다는 욕심을 버려야 겠다는 자극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했다.우리함께 걸어요 밴드에서 만났던 회원이 집을 오갈 정도로 친숙해졌다.다음에는 수영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바람새정원
하늘바람님 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