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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가는 버스안에서 루나님의 사과와 퍼플님의 배로 너무 감사했다.강천섬에서 부터 마운틴대장님을 비롯하여 빛그린,생화,당나귀,산티아고,혀니,루비킴 작가님들이 사진을 직어 주셨다. 특히 마운틴대장님은 가을 낭만으로 입체감있고 매우 환상적인 사진으로 너무 감동했다.전곡항,소풍카페,불정역사진에서 보여주듯이 둘도모가 자랑하는 최고의 포토대장님이셨다. 빛그린 작가님은 처음 뵌 작가님으로 매우 안정된 구도로 운치있는 가을감성을 담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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