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서산 문수사,개심사,예산 덕산 메타세콰이어숲길(2025년4월24일)

백재은 2025. 4. 30. 09:36

문수사
개심사
덕산 메타세콰이어

 

3월24일~필립대장님 리딩으로 서산으로 여행을 갔다.버스안에서 필립대장님이 대화를 걸어와 여러가지 담소를 나누면서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었다. 평택휴게소에서 필립대장님,비올라,나미,참슬이님등과  고구마,오뎅국물,김밥,다꼬야끼를 서로 나누어 먹었다.서산시 문수사로 가는 길로 서산목장이 매우 아릅답게 비추었다. 어제 갔던 똑같은 길인데도 오늘따라 유난히 더 아릅답게 비추었다.자가용정류장 부근에 이르니 겹왕벚꽃터널로 매우 낭만적이였다. 겹왕벚꽃을 가까이 다가가 바라 보니 매우 탐스러운 꽃송이들로  환상적이였다.겹왕벚꽃 명소임을 드러내는 길이였다.일주문에 드리운 겹왕벚꽃과  연못에 둘러싸인 겹왕벚꽃,대웅전으로 가는 언덕길의  겹왕벚꽃터널로 매우 낭만적이였다.상왕산이 드리운  대웅전 마당으로 언덕아래의  연못과 겹왕벚꽃가로수,고목이 비추며 매우 아름다웠다.문수사를 갔다와서 오래간만에 만난 짚시회원님이 딸기를 주어 너무 감사했다.개심사로 가는 차창가로 서산목장이 펼쳐지며 매우 환상적으로 다가왔다. 서산목장을 지나  용비지로 사색을 그리고 있었다.겹왕벚꽃 가로수길 따라 신장저수지가 펼쳐졌다. 겹왕벚꽃가로수가 드리운 신장저수지로 매우 고혹적인 정취를 자아냈다.개심사으로 가는 길로  식당과 상점들이 즐비했다. 메밀칩,잡곡뻥튀기,석류쥬스,된장찍어 먹는 표고버섯,사과를 시식하며 힐링이 솟구쳤다.일주문에서 작은 개울이 흐르는 숲길을 지나 돌계단 오르막의 숲길로 약 10분정도 이어졌다. 매우 청정한 향기로 가득한 숲으로 개심사 가는 길을 설레이게 하였다.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654년)에 창건된  고찰로  고즈녁한 분위기와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서산의 청벚꽃과 겹벚꽃 명소였다.개심사의 돌제방을 이룬 직사각형의 연못 중앙 외나무다리로 사색적인 정취를 자아냈다. 겹왕벚꽃,장대하게  뻗은 초목들이 드리운 연못으로 매혹적인 향기로 가득했다.연못으로  성벽과 같은 돌담장의 전각들이 비추며 매우 고풍스러웠다.연못을 지나 언덕으로 가람이 배치 되었다. 돌담과 기와장들의 담을 이룬 전각들로 초목과 봄꽃향연으로 고혹적이였다. 슬래트지붕과 함께 돌담벽체와 목재대문을 이룬 전각으로 청벚꽃이 드리우며  매우 운치가 있었다. 돌계단위로 각 전각들이 배치되며 담장과  길을 이루어 매우 고즈녁했다.각 전각 마당으로 봄꽃향연을 이루어 매혹적이였다.발걸음 옮길때 마다 봄꽃과 매우 조화되는 전각들로 매우 환상적이였다.즉 연못의 언덕위로 돌담장을 이룬 매우 고즈녁한 사찰과 함께 봄꽃향연을 이루어 매우 환상적이였다.개심사 갔다와서 율리님이 샤인머스켓을 주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식당가는 길의 차창가로 겹왕벚꽃이  드리운 신장저수지와 서산목장이 매우 낭만적으로 비추었다. 해미읍성의  성벽이 신비롭게 빛났다.서산시를 지나 예산시로 가는 고속도로로 이어졌다. 드넓은 저수지와 웅장한 산봉우리들이 펼쳐졌다. 딸기밭과 수양벚꽃밭으로 정겨운 농원 같았다. 점심을  먹으러 수덕사 관광단지 식당가로 갔다.수덕사를 중심으로 식당,카페,상점들로 매우 활기찼다. 생강청,도라지청,유과,메밀칩을 시식하며 힐링되었다.어제와 똑같은 속식당에서  더덕구이산채비비밥정식을 먹었다.어제와 다르게  고사리볶음 대신에 무우볶음이 비빕밥에 들어가고 반찬으로 먼나물무침 대신에 마늘쫑무침,궁채무침이 나왔다. 콩나물무침, 당근볶음, 취나물무침, 얼갈이무침,시금치나물무침,무우볶음이 들어간 비밥밥으로 사찰에서 먹는 맛 같았다. 고추장맛이 관건으로 천연효소가 가득한 맛이였다. 더덕구이는 부드러운 식감의 더덕과 함께 비법 고추장소스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 메밀의 고소한 메밀전,과일맛이 감도는 달큰한 샐러드,우렁의 담백함과 소스의 새콤한 맛이 조화로운 우렁초무침,달큰한 김치와 열무김치,마늘쫑무침,아삭한 궁채무침으로 산골시골밥상 맛 같았다.매우 부드러운 수제묵의 묵무침,검은깨손두부로 힐링 맛이였다. 진한 색깔의 고사리볶음,머위된장무침,꾸찌뽕나물무침으로 진한 나물향기가 가득했다.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천연 조미료의 사용으로 천연재료의 맛으로 가득한 힐링이 솟구치는 일류맛집이였다. 예산시의 덕산 메타세콰이어숲길로 저! 멀리 산봉우리들과 드넓은 논밭의 마을이 펼쳐졌다.하늘높이 우뚝솟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와 노랗게 물든 사철나무가 조화를 이루어 더욱 청초하게 빛났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중앙으로 커다란 빨강 우체국과 중간 의자장식으로 사색적인 정취를 자아냈다.메타세콰이어를 바라보며 청보리밭과 무우꽃밭이 드넓게 펼쳐지며 매우 싱그러웠다.메타세콰이어길을 지나 매헌나눔숲으로 싱그러웠다.매헌나눔숲 주변으로 조형물을 이루어 포토존을 이루었다. 벽화마을로 어제 감상하지 못한 벽화그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래,해변의 선율,석양의 오토바이,해변의 자동차,봄꽃향연,해변의 소라,아름다운 폭포정원,아름다운 해변등으로 벽화그림들을 모두 감상할수 있었다.색채가 선명한 벽화로 익살스럽고 입체감이 있었다.서울로 가는 차창가로 만경강이 푸른 빛으로  빛나고 논밭의 하천이 푸르게 빛나며 생명이 약동쳤다.버스안에서 참슬이가 딸기떡을 주어 감사했다.문수사부터 필립대장님을 비롯하여 볼더작가님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필립대장님은 배경을 낭만적으로 구도를 잡아 인물의 모습 잘 담아주셨다.가끔 사진 보정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감성을 담고자 노력하시는 열정적인 대장님으로 감동했다.볼더작가님은 선명한 색채로 아주 좋은 사진기를 보유하신것 같았다. 재빠르게 구도를 안정적으로 잡아 순식간에 사진을 잘 담아 주셨다.

문수사가는 길
문수사
개심사가는 길
개심사
토속식당
덕산 메타세콰이어숲길
덕산 메타세콰이어숲길 벽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