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8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뮤젠대장님 리딩으로 논산으로 여행을 갔다.엘리사벳님이 자기가 쓰던 모자를 주었다.나에게 안성맞춤인 모자로 너무 감동했다.휴게소에서 엘리사벳님의 키위,참외,헤라님의 샐러드,인실비아님의 묵과 삼잎국화전으로 너무 맛있었다.차창가로 반야사로 가는 길로 하천을 드리우고 있는 나무가 홀로 집 옥상을 깜싸고 있어 매우 이색적이였다.드넓은 호수가 펼쳐지며 싱그러웠다. 마을 길을 따라 언덕으로 올라가니 거대한 축대와 함께 반야사의 대웅전을 감싸고 있는 신비한 바위들로 매우 아름답게 비추었다.반야사는 일제 강점기에 석회 채굴 강제 노역을 했던 석회광산인 옛 폐광을 활용하여 2000년대 지어진 사찰이였다.대웅전을 중심으로 거대한 기암괴석이 드리우며 신비로웠다.대웅전의 다채로운 색감의 연꽃문양과 문고리 장식으로 사찰의 위엄을 나타냈다. 마당으로 새조각상을 중심으로 두쌍의 향나무,거대한 조팝나무가 드리운 불상,불두화 향기따라 바위옆 긴가지로 늘어진 소나무로 고혹적인 향기를 발하였다. 대웅전 뒤 동굴법당옆 웅장하게 솟은 기암괴석으로 중국풍 정감을 자아냈다.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기운이 도는 동굴 법당으로 매우 이색적이였다. 법당동굴 안에 모셔진 부처님과 신령님을 중심으로 화려한 조명이 비추었다.웅장한 바위협곡의 절벽동굴로 대웅전이 비추며 고즈녁했다. 매우 탐스럽게 피어난 독일붓꽃과 장독대를 드리운 장미꽃으로 정겨웠다.반야사에서 대장님을 비롯하여 4조를 나누어 사진을 찍었다.수운작가님 조가 되어 사진 촬영을 하였다. 새로오신 회원3명이 사진에 낯설어 메이비님과 모니카님과 같이 여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많은 사진의 추억을 남길수 있었다.수운 작가님은 렌즈를 바꾸면서 배경과 인물을 잘 조화시키도록 연구하면서 사진을 찍어 주셨다.회원들에게 편하게 대하시며 포즈를 가르켜주시고 예술작품이 나오도록 노력하셨다. 그 결과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인물의 모습을 잘 포착하여 매우 감동적인 사진이 탄생되었다.사진촬영의 막바지에 이를 쯤 인실비아님이 반야사에서 딸기1박스를 사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요양사 직업을 갖고 있는 분으로 남에게 베풀며 기쁨을 갖는 천사같은 분이셨다.반야사 갔다와서 버스안에서 모니카님이 수박을 나누어 주셨다.차창가로 매혹적인 자태의 향나무와 우설초 군락으로 싱그러웠다.자연밥상에서 점심을 기다리는 동안 딸기를 주어 너무 맛있게 먹었다. 식당 내부는 딸기의 명소 논산을 자랑하는 딸기들로 판매하기에 분주했다.시골된장쌈밥을 먹었다. 보리밥이 들어간 솥밥과 함께 시골된장의 된장찌게로 매우 구수했다. 간장양념으로 조리한 돼지불고기로 감칠맛 있었다.매우 신선한 생마늘,고추,야채쌈으로 힐링되었다.딸기가 들어간 야채샐러드로 신선하게 다가왔다.잡채,백김치,미역줄기볶음,묵무침으로 담백했다.김장독 같은 김치로 입맛을 돋구었다.표고버섯향기가 진하게 감기는 표고벗서볶음과 머위의 향기가 진하게 우러나온 머위절임은 매우 감칠맛 있었다. 강된장,쌈장은 직접 집에서 담근 된장맛으로 충청도 된장맛 같았다.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고 탑정호수변생태공원에 갔다.탐정호수변생태공원은 충청남도에서 두번째로 큰 저수지였다. 대둔산 자락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로 맑고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이 호수는 주변 논산평야의 젖줄이며 사철 날아드는 철새들의 서식지였다.탐정호수부근으로 청보리밭이 펼쳐지며 싱그러웠다.우리팀이 명경작가님의 조가 되어 사진을 찍었다.사색적인 유채꽃밭을 지나 호수 테크길로 가니 긴가지로 늘어진 초목들이 호수로 드리우며 매우 운치가 있었다. 작약꽃이 피어난 생태공원으로 화사했다. 호수 방향으로 탑정호 출렁다리와 테크길로 이어진 생태공원이였지만 시간이 모자라 모두 산책할 수 없었다.명경작가님은 멋진 배경을 찾아 포즈를 지적해 주시면서 사진을 찍어 주셨다. 사색적이고 낭만적인 감성을 담아 매우 감동적인 사진이 탄생되었다.탑정호수생태공원에 갔다와서 우연님이 샤인머스켓을 주어 감사했다.탑정호수생태공원에서 무드빌리지 한옥카페에 갔다. 한옥카페로 가는 길목으로 한옥마을이 펼쳐지며 평온했다.카페에서 대장님의 바닐라라떼를 담당하였다.돌계단위 기와대문으로 2층 누각이 비추며 매우 고풍스러웠다.대문을 중심으로 좌우로 방2개가 연결되었다.한옥양식의 목재 창살,목재기둥,목재천정의 한옥양식의 안락한 방과 장식품 판매를 이루는 공간으로 운치가 있었다. 2층 누각의 카페와 "ㄱ억자"형 나성한옥으로 나성한옥은 KBS 1박2일 프로그램에 방영되됬던 곳이였다.카페 내부로 중정의 공간이 펼쳐졌다.나무껍질을 이룬 바닥으로 천연의 나무향기로 저절로 힐링이 솟구쳤다.통유리창으로 주변 마을경치가 펼쳐지는 한옥 중정양식으로 매우 환상적이였다. 시원한 마루에 앉아 휴식하며 평화로웠다.인실비아님이 김민경찹쌀떡을 주어 맛있게 먹었다.카페에서 대장님을 비롯하여 여러작가님들에게 사진을 찍었다.대장님은 더욱 활짝핀 나의 미소를 잘 포착하여 주셨다.매우 안정된 구도와 선예도가 높은 색감으로 환상적인 사진이 탄생되었다. 서울로 향하는 차창가로 드넓은 금강이 펼쳐지며 싱그러웠다.연우님이 감자크래커를 주어 감사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화석,산운마을,의성조문국사적지(2025년5월21일) (0) | 2025.05.27 |
|---|---|
|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곡성세계장미축제,증기관차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증기기관차탐승,섬진강출렁다리(2025년5월19일) (0) | 2025.05.26 |
| 영천 작약꽃축제,보현산댐출렁다리,생태지구공원,임고서원 (2025년5월17일) (0) | 2025.05.20 |
| 임실 옥정호붕어섬생태공원,그랑게카페 (2025년5월14일) (0) | 2025.05.20 |
| 옥천 부소담악,천상의 정원,정지용생가,정지용문학관,육영수여사 생가(2025년5월13일) (0) | 2025.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