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2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슈가대장님 리딩으로 페놀이공원 출사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인 용마공원으로 포토산책하러 갔다. 상봉역에서 내려 약속장소인 용마역으로 걸어갔다.서울 외곽지역으로 생각했던 상봉역이였는데 대형마트와 아파트,상가들로 가까운 지하철과 교통노선을 이루며 신도시처럼 활기찼다.용마역에서 만나 용마공원으로 15분정도 걸어갔다. 깨끗하게 잘 정비된 용마시장으로 각종 생활용품과 풍성한 먹을거리로 가득찼다.용마시장을 거쳐 골목길 언덕으로 묘소가 종가집 위력을 보여 주고 있었다. 위계질서와 가정의 훈계를 대대로 지켜오는 명문가의 명당 같았다.철조망 담장을 이룬 묘소옆 산언덕을 오르니 숲에 에워싸인 용마랜드가 버티고 있다.용마공원을 감싸고 있는 숲으로 철근 시무실이 화사한 벽으로 재 탄생되며 페공원임을 담고 있었다. 입장료 만원을 지불하고 들어가는 순간 실망을 금치 못했다. 대공원처럼 아주 넓은 놀이공원으로 생각했는데 꼭대기 언덕의 불편함과 함께 아주 자그마한 놀이공원으로 페놀이공원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같았다. 웨딩촬영지인 용마랜드 스튜디오가 드리우며 여기 저기 늘여진 놀이기구와 함께 장식물들이 녹쓴 채 동심을 담고 있었다.녹쓴 페기물이 예술품으로 다가오도록 유도하는 페놀이공원이였다.도착하자 마자 대형 선풍기와 씽크대 식수가 있는 쉼터에서 간식시간을 가졌다.네가 가져온 보리빵과 고구마와 함께 회원들끼리 서로 나누어 먹었다. 크로바님의 대추방울토마토,진주님의 참외,오이,나미님의 송편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다. 입장료와 참가비가 아까울 정도로 인터넷사진에 속아버려 오게 된 곳으로 사진촬영에 열중하기로 했다.웃자,쿨라,도담,크리스,유리화작가님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포토존과 작가님을 찾으면서 여기 저기 찍고 싶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었다.사진 촬영을 하면서 쿨라,유리화,크리스작가님은 너무 예민하시고 까다로우신 작가님으로 사진 찍기가 불편했다.도담작가님은 편하게 유도하면서 사진촬영을 즐기시는 작가이셨다. 웃자작가님은 말없이 편하게 찍어 주셨다.사진을 찍다보니 포토존을 모두 돌아 본 기분 같았다.바로 그때 슈가대장님의 휴식시간 종이 울려 휴식하였다.한 회원님이 오이와 참외를 주어 너무 감사했다.휴식 중 여러 명의 회원들이 불만을 하면서 집으로 갔다.회원들이 탈의실에서 다음 촬영을 위해 의상을 갈아 입기에 분주했다. 휴식이 끝나고 주로 슈가대장님에게 사진을 찍었다.용마공원에 오기 전 밴드 포토방을 검색해 보니 오늘 오신 작가님보다 제일 사진을 잘 찍으셔서 계획했던 일이였다. 말기구에 조명이 밝혀지며 사진촬영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만족할만한 사진을 담고 화장실로 향하는 중 2층 옥상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어 호기심에 올라갔다.옥상으로 저! 멀리 도심의 경치와 함께 페허가 된 카페 건물,용마공원을 드리우는 숲,여기 저기 흩어진 놀이기구들이 운치있게 다가왔다. 쓰러져간 페허와 녹쓴 건축, 물건들이 예술품으로 빛났다. 용마공원은 탈의실과 시원한 선풍기 바람이 있는 그늘진 쉼터,식수대,생수로 아주 편하게 휴식을 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물에 비치는 말놀이기구앞에서 낭만적인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를 하였다.용마공원에서 나와 용마시장을 거쳐 용마역부근 어선생 생선구이 전문점에서 저녁을 먹었다.고등어구이,갈치조림,순두부 한상차림을 1인분에 만원으로 먹었다.겉은 바싹하고 고소한 고등어구이로 짜지 않아 매우 좋았다. 비린내나지 않은 고소한 맛으로 안동에서 먹었던 안동고등어구이보다 더 맛있었다.무우가 들어간 갈치조림은 매우 도톱하고 싱싱한 갈치로 비린내가 나지 않았다. 생선의 비린내를 잡는 비법을 지닌 식당임을 담고 있었다.고추기름이 들어간 순두부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 육수와 고추기름에 비법이 담겨진 순두부찌게 같았다.입안에서 매우 부드럽께 씹히는 생김은 생선구이와 조화로운 맛을 지녔다. 열무김치는 매우 감칠맛으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담겨진 정겨운 맛을 소환했다.들깨가 들어간 곤드레나물볶음은 들깨의 고소함과 함께 곤드레나물향기가 진하게 베어나와 환상적인 맛이였다.오징어젓갈무침은 싱싱한 오징어와 함께 깊은 손맛으로 감칠맛 있었다. 옥수수,완두콩,마카로니 당근이 들어간 마요네즈 샐러드로 풍부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었다. 즉 음식들 하나 하나 매우 싱싱한 재료와 함께 비법소스로 가성비 좋은 일류식당이였다.포토를 통해 처음 뵙게 된 슈가대장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편안한 인상과 함께 말없이 인내하시는 모습으로 매우 인상적이였다. 매우 원만한 성품을 지닌 대장님으로 다음 공지도 마음의 문을 열었다.사진을 매우 안정된 구도와 함께 인물과 배경이 조화되어 찍어 주셨다.다른 작가님들 보다 인물이 더욱 선명하게 나온 사진으로 사진촬영 기본에 충실하신 대장님이셨다. 웃자작가님은 말없이 성실하게 사진에 임하는 자세에 감동했다. 안정된 구도와 함께 정감어린 배경을 잘 살려 담아주셨다. 쿨라 작가님은 매우 안정된 구도와 함께 인물의 포즈에 중점을 두어 찍으셨다. 포즈를 유도하면서 한장 한장 매우 꼼꼼하게 담아주셨다.그 덕분에 모델의 진심이 담겨진 사진이 나올수 있었다.인물의 분위기와 잘 조화되는 배경을 포착해 사진을 예술적으로 담으려고 노력하사는 작가이셨다. 크리스 작가님은 원하는 포즈가 나올때 까지 설명해 주시면서 찍어 주셨다.유리화작가님은 배경과 포즈를 꼼꼼하게 살피면서 찍어 주셨다. 나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배경들이 매우 낭만적으로 탄생시켰다. 폐공간들이 다시 예술품으로 다가오게 하여 용마랜드 포토의미를 되새기게 하였다. 도담작가님은 동심의 동화책 감성으로 담아주셨다.그 작가님에게 몇 장 찍지못해 너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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