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필립대장님리딩으로 성수 카페거리와 서울숲을 포토하였다. 성수동 카페거리 중 디올 성수건축이 명품의 위상으로 환상적이였다.



복잡한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수운작가님과 함께 연우,수향과 젠틀 몬스터,하우스노웨어로 이동했다. 하우스 노웨어 내부가 우주를 유영한듯 AI시대 서막으로 울려 퍼졌다. 언제나 와도 신기한 곳이였다.하우스노웨어에서 수운작가님의 세심한 배려로 포토를 하느냐 다같이 서울숲으로 가는 시간을 놓쳤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다보니 서울숲으로 가는 반대방향으로 버스에서 내렸다.황급히 택시를 불러 서울숲으로 갔다.서울숲으로 향하면서 연우님의 참외,수향님의 빵,약밥으로 허기를 채울 수 있어 감사했다.







서울숲에서 내려 수운작가님과 함께 정원 박람회길로 갔다. 매우 울창한 벚꽃가로수길로 싱그러웠다. 사계절 꽃과 숲으로 가득한 낭만적인 서울숲공원임을 드러냈다.뒤따라오던 연우님과 수향님이 보이지 않아 수운작가님이 찾던 중 연우님에게 전화가 왔다.연우님이 작가님에게 밥먹는 시간이 거의 됬으니 약속된 식당으로 가자는것으로 식당으로 향했다.비사벌 식당에서 전주콩나물국밥을 먹었다.콩나물국은 진한 육수와 시원한 콩나물,파,깔깔한 고추가루가 조화를 이루어 매우 감칠맛 있었다. 콩나물국밥과 조화로운 맛을 이룬 깍두기와 열무얼갈이 김치가 싱싱하고 시원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을 돋구었다. 달지 않는 콩자반과 수란은 단백질섭취로 힐링되는 맛이였다.비법을 가지고 단일메뉴로 승부한 일류 맛집이였다.연우님이 택시를 대접하여 저녁밥은 네가 수운작가님을 대접했다.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고 맘모스 익스프레스커피숍에 갔다.수향님이 모두에게 대접해주었다.생딸기쥬스를 마시며 남은 간식파티를 했다. 수운작가님의 사과,오렌지,빵,연우님의 한라봉,수향님의 귤로 힐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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