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코코넛박스카페,트릭아이뮤지엄(2025년8월31일)

백재은 2025. 9. 1. 20:18

 

코코넛박스카페

 

트릭아이뮤지엄

8월31일~재미로밴드모임에서 홍두깨대장님 리딩으로 근교걷기를  홍대입구역  코코넛박스카페에서 가졌다.오래간만에 엘리사벳님을 보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모니카,엘리사벳,애플님과 같은 1조가 되어 동행했다. 코코넛박스카페 입구부터 명화와 유머스러운 조형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카페에 들어서자 마자 발리휴양지에 온 정감으로 압도되었다.동남아풍 인테리어로 휴양지에 온 기분처럼 저절로 힐링이 솟구쳤다.각 조별로 홍두깨대장님이 카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주셨다.우리조가 제일 사진이 잘 나왔다.밝은 표정으로 활기찬 사진이 담겨졌다.우리조끼리 마음에 드는 카페 인테리어와 장식에서 서로 사진을 찍었다.6조까지 사진을 찍은 후 카페와 연결된 트릭아이뮤지엄으로 들어갔다. 트릭아이는 착시를 이용한 전통미술기법인 트롱프리유 영어식 표현의 줄임말로 명작에 최초로 증강현실 기술를 적용한 뮤지엄이였다. 증강현실 기능을 30여 개 작품에 적용해서 몰임감을 향상시켰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확장 현실 세계를 체험하며 매우 신났다. 각 명작에서  착시를 통해  사진을 찍으면서  힐링이 솟구쳤다.이화 누룽지 심계탕집에서 누룽지삼계탕을 먹었다.누룽지가 입혀서 나온 삼계탕으로 너무 고소했다. 반찬으로 나온 깍두기와 김치가 너무 짜 모니카님이 셀프바에서 양파,고추를 가져와서 먹었다.같은 조인  엘리사벳님이 여러가지 정보를 주어 너무 재미있었다.점심을 맛있게 먹고 모니카,엘리사벳,애플님과 같이 식당주변 옷가게에 들어가 땀을 식히면서 아이쇼핑을 했다.모니카님의 권유로 홍대입구역 부근  nyunyu에 들어갔다.악세서리부터 옷까지 즐비한 진열장으로 쇼핑하기가 좀 불편했다.썬글라스 코너에서 썬글라스를 착용해 보니 나에게 잘 어울려 샀다. 애플님은 머리핀을 구입했고 엘리사벳님은 자기에게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골라 구입했다. 모두들 착한 가격으로 필요한 것을 구입하게 되어 좋았다.

코코넛박스카페
이화 누룽지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