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필립대장님 리딩으로 천사걷기 갔다.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식물원에 갔다.한강버스안에서 김진희님의 감,뚜바비앙님의 초코렛과 귤,한 회원님의 콜라비로 너무 감사했다.한강버스 창가로 기대했던것과는 달리 단조로운 광활한 한강이 펼쳐졌다.서울식물원의 이국적인 감성으로 매우 아름다웠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화사한 꽃과 초록의 싱그러움으로 가득찼다.서울식물원을 감상하고 모니카님의 김치전,바다님의 옥수수뻥튀기,루나님의 방울토마토,파이로 배고픔을 달랠 수 있었다.



수원에 도착하여 집부근 할머니칼국수집에서 김밥을 먹었다.간이 잘된 밥으로 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김밥맛이였다. 싱싱한 김치맛과 매우 구수한 육수로 입맛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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