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둘도모밴드모임에서 슈가대장님 리딩으로 서울역주위를 포토하였다. 로마네스크양식이 절충된 서울역 광장으로 왈우 강우규 의사 동상이 위시하며 역사의 그림자로 녹아 내리고 있었다. 서울역 광장 행사로 인해 서울역내부 전시는 감상하지 못하고 글자감각 전시회를 감상했다.





서울역주변 백화점벽에 드로잉의 거장 김정기 작품들이 장식되었다.매우 섬세한 선들로 환상적이였다.우리민족의 얼이 우주로 요동쳤다.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의 윤슬작품이 환상적으로 압도 되었다. 내부 비워진 공간에서울로 7017과 만리동 주변이 햇빛이나 달빛에 의해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투영되늕 작품이였다.


서울로7017은 녹지가 결합된 도심 전망대로 매우 상쾌했다.서울역주변으로 우뚝솟은 건축물이 위시하였다. 20세기초 근대건축인 정동교회와 1970년대 대우빌딩건축이 운치가 있었다.서울역 주변으로 우뚝솟은 위상이 세계로 향하는 한국의 위상을 담고 있었다.



서울역 주변거리로 조형물이 자연의 순환을 담고 잇었다.

서울역주변 동강나루터에서 매기 매운탕을 먹었다.진한 향기의 채소와 깔깔하고 시원한 맛의 국물이 조화를 이루며 매우 감칠맛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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