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여행공방에서 1박2일 부여로 여행을 갔다. 청양에 도착하니 두루미가 안식하는 하천과 알품스가 비추며 정겨웠다.칠갑산 산꽃마을에서 꽃차를 마시면서 족욕을 했다. 칠갑산 산꽃마을은 월봉,관모봉,천수봉,말봉산이 에워싼 마을이였다. 향기로운 꽃향기를 듬뿍 마시면서 힐링이 솟구쳤다.





장곡사는 850년 신라 문성왕(12년) 보조선사 체징이 세웠다.장곡사는 상하로 대웅전에 약사여래를 모신 사찰이였다. 장곡사 언덕길로 대웅전1주변의 경치가 환하게 비추었다.




칠갑산 입구 장곡천으로 한복입은 소녀 조각이 매혹적으로 비추었다.칠갑산골식당에서 점심을 산나물비빕밥을 먹었다.음식 하나 하나 환상적인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힐링이 솟구쳤다. 지금까지 먹은 산나물비빕밥중 제일 맛있었다.식당앞에서 참외를 시식하였다.




금사리성당은 구한말 천주교가 들어오면사 1906년 부여군에 세워진 최초의 성당 건물이였다.부여군에 세워진 성당으로 기대를 안했는데 성당을 보는 순간 운치있게 다가왔다. 외부는 붉은벽돌과 회색 벽돌로 장식하였고 윗부분은 둥근 곡선을 이룬 양식으로 우아했다. 창문내부는 우리나라 전통 목조건물로 고풍스러웠다.







돛단배를 타고 부소산성 낙화암에 갔다.유유히 흐르는 백마강으로 낙화암이 비추었다. 비운의 백제멸망 대서사의 그림자로 녹아 내렸다.낙화암은 부소산 북쪽 백마강을 향해 우뚝서 있는 큰바위 였다. 절벽을 이룬 낙화암이 신비롭게 비추었다.돛단배에서 내리니 고란사가 버티고 있었다.고란사는 부소산 북쪽 백마강변에 있는 사찰이였다.백화정은 낙화암(타사암)위에 있는 정자였다.나당연합군의 공격으로 사비성이 함락될 때 이곳에서 목숨을 버린 궁인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1929년에 세운것이였다. 백화정을 감싸고 도는 백마강과 주변의 산들이 어우러져 한폭의 산수화 경치 같았다.백화정을 지탱하고 있는 낙화암이 매우 신비로웠다.보면 볼수록 매우 환상적으로 압도 되었다.




낙화암에서 내려와 고란사로 갔다.공사중인 고란사로 사찰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다.직접 종을 쳤는데 만물을 깨는 은은한 소리로 심금을 울렸다. 고란사 뒤편 백제의 왕이 마셨던 약수물을 마셨다.바위틈에서 솟아나는 약수물을 마시면서 힐링이 솟구쳤다.










돛단배에서 백마강을 감도는 절벽에 대제각과 청룡사가 비추어 사색적이였다.


선화공주와 무열왕의 전설이 새긴 궁남지에서 그네타기체험과 천둥오리가 안식하는 연못의 목교다리를 건너면서 청량감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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