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부페상차림 중 야채샐러드,달걀후레이크,떵콩절임,전복죽이 입맞에 맞았다.아침부터 김선희님의 하루견과와 대추호두과자,윤혜경님의 초코바로 감사했다. 남에게 나누어 주려고 애쓰는 인정 넘치는 회원이였다.




















유지커피웍스는 피라미듯 모양의 건축으로 수려한 자태의 초목이 드리우며 매우 고혹적이였다. 매우 신비로운 동남아 문화유적지에 온 기분 같았다.













돌문화공원초입부터 매우 신비로운 적막으로 가득했다.제주의 돌문화를 영험이 깃든 전설의 통로처럼 매우 운치있게 재현했다. 물장오리를 상징한 연못이 신비스럽게 비추었다.제1코스는 제주돌박물관과 하늘연못으로 하늘연못은 한라산 영실에 전해 오는 설문대할망전설을 재현하였다. 제주 수석들이 전시되며 우주와 태양계 관계를 서두로 제주의 형성과정이 전시되어 매우 뜻 깊었다. 전시실마다 매우 운치있는 인테리어로 돌문화의 가치를 드높였다.






돌박물관)



























갤러리카페 누보에서 정지아 전시회가 있었다.급변하는 현대사회의 불안과 초조를 인물로 표현한 화가 같았다.


제2코스로 가는 길로 고인돌,오두 동굴유적, 상모리유적 화덕자리,금성리 유적 석축시설의 재현으로 우리나라 최고 학자의 진술 토대로 복원한 것 같았다.





제2코스는 제주역사연표,제주돌문화전시관,선사시대의 돌문화,생활속 돌문화,제주의 동자석,제주의 민간신앙,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돌문화를 보여주는 길이였다. 발걸음을 옮길때 마다 신비스러운 그림자가 드리운것처럼 매우 운치가 있었다.





























제3코스는 제주전통초가와 제주초가 훈장묘,설문대할망전시관,설문대할망제단,오백장군갤러리로 제주전설의 신비로움으로 가득찼다.







오백장군 갤러리의 상설전시관에서 초록나무뿌리형상물이 전시되었고 기획전시실에서는 강태길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제목으로 제주 사진전이 있었다.제주의 오름을 매우 신비롭게 포착한 사진들이였다.제주도 구좌읍을 중심으로 한 동부의 중산간지대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오름 밀집지역이다. 강태길 선생이 촬영한 1980~1990년대 제주 동부의 오름들은 오늘날 삼나무와 소나무로 뒤덮인 사면과는 달리 끝없이 펼쳐진 초지와 억새밭의 향연이였다.우마가 풀을 뜯는 목장의 풍경이 능선 너머로 이어졌다.하늘 아래 오름, 그 안에 망자를 품은 산담, 능선 아래 펼쳐지는 새밭과 잣담,다시 그 아래 검붉은 화산토를 일궈낸 밭담의 선들은 마침내 바다를 닿는 다.더 이상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그리운 제주의 모습을 담아냈다. 즉 돌문화공원은 제주의 돌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재현한 매우 환상적인 곳이였다.변덕스러운 흐린날씨와도 조화로운 매우 낭만적인 곳이였다.차창가로 하늘 구름이 걷히는 제주의 하늘경치가 환상적이였다. 돌문화갔다와서 회원이 망고젤리를 주어 감사했다.















점심을 삼다온에서 생선찌게와 고등어구이를 먹었다. 비법 양념소스의 생선찌게가 매우 감칠맛 잇었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을 돋구었다. 나물무침은 향긋한 나물향기가 진하게 베어나 힐링되었다. 된장국은 매우 감칠맛으로 정겨운 맛을 담고 있었다.




조랑말체험공간부근 녹산로 유채벚꽃길이 정겨웠다.가시리 국산화 풍력단지 언덕으로 유채꽃이 펼쳐지며 매우 아름다웠다.

섭지코지가는길로 동백,유채꽃,벚꽃이 조화를 이루며 매우 아름다웠다.바람에 살랑거리는 벚꽃이 낭만의 그림자로 드리웠다.
짙푸른 바다의 웅장한 파도소리와 함께 흰포멀을 일으키는 섭지코지 해안길이 매우 낭만적이였다.프로이스트 아르누보뮤지엄부근 유채꽃이 언덕을 수를 놓으며 매우 환상적이였다. 섭지코지를 지나 이끼를 드리운 바다가 아름답게 펼쳐졌다.




저녁 바다의 향기에서 바다회정식을 먹었다.신선한 바다향기로 가득한 맛이였다.그중 백김치는 잘 익은 효소맛으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전복의 고소함이 담겨진 전복죽은 환상적인 맛이였다.생선탕은 매우 감칠맛으로 입맛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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