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콩자반과 파절임만 어제와 다른 반찬이였다.에코랜드로 가는 차창가로 활짝핀 벚꽃가로수길이 펼쳐졌다.

에코랜드 초입부터 숲길이 낭만적이였다.기차를 타고 첫번째역인 에코브리지역에서 내렸다.연못에 드리운 숲이 신비로운 정감을 자아냇다. 울창한 연못에 드리운 별장이 유럽의 감성을 지녔다. 기차를 타고 4개의 역마다 내려 즐기는 에코랜드로 매우 울창한 숲이 매혹적으로 비추었다.유럽의 감성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심의 랜드 같았다.각역마다 숲길이 매우 신비롭게 비추었다.기차가 지나가는 철길조차 숲에 드리우며 낭만적이엿다. 몇명 회원들과 함께 포레스트파크역에서 내려 곶자왈 숲길을 산책했다.천연 원림의 정감과 함께 진한 향기로 환상적이였다.곶자왈 숲길을 지나 라벤더역에서 곶자왈길을 찾는 중 대장님과 회원들 만나 다시 곶자왈 숲길을 통해 포레스트파크역으로 같다.별장과 같은 건축과 함께 꽃밭들의 향연으로 포토를 즐겼다.벚꽃이 휘날리는 가로수를 지나 드넓은 유채꽃밭으로 매우 아름다웠다.바로 그곳에서 기차를 타고 메인역에서 내렸다.

보롬왓으로 가는 길로 숲과 가로수가 매우 울창해 싱그러웠다.보롬왓은 힐링의 향기가 그윽한 농장의 정감으로 청정했다. 마키디미아를 무료로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유채,열무,각색의 튤립이 피어난 드넓은 꽃밭으로 매우 아름다웠다.보롬왓갔다 와서 노을님이 통밀다이제스티를 주어 먹었다.



식당부근으로 성읍민속마을이 비추었다.점심을 혼자옵서예 굼부리식당에서 흑돼지불고기정식을 먹었다.집밥과 같은 반찬으로 맛깔스러웠다. 그중 매우 부드러운 식감의 고사리나물볶음은 제주도의 맛을 담고 있었고 된장국은 정겨운 맛을 담고 있었다.




버스안에서 기사님이 팥이 들어간 오메기떡과 흑임자떡을 홍보용으로 주셨다.성산일출봉이 드리운 오조포구가 매우 낭만적이였다.
녹쓸어 간 슬래트집이 바다를 바라보고 현무암의 징검다리가 바다를 가로질러 펼쳐져 매우 사색적이였다.

바사그미카페 가는 길로 벚꽃가로수가 매우 아름다웠다.카페에서 미미씨님이 랭거스망고쥬스를 주어 감사했다.
연못으로 바사그미카페건축과 조각들이 반영되며 낭만적이였다. 정원과 조각이 조화를 이루어 미술관에 온 기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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