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둘도모 필립대장님리딩으로 삼척으로 여행을 갔다.휴게소에서 조이님의 아보카도 견과류샐러드,수원님의 사과,우동국물로 배부르게 먹을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자야님이 오래간만에 보게 되어 반갑다고 사탕4개를 주었다.친근감있는 회원으로 너무 기분이 좋았다.차창가로 초록의 생명으로 물결쳤다. 삼척 맹방 유채꽃축제장은 시골의 정겨움을 담고 있었다.유채꽃 행사장에서 수원님이 군밤을 사서 주었다. 항상 먹을것을 나누어 먹는것이 생활화된 인정 넘치는 회원이였다.행사장에서 송화버섯,메밀칩,콩튀기,우도땅콩을 시식하면서 힐링이 솟구쳤다.맹방 유채꽃 축제갔다와서 초록작가님이 오이를 주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점심을 해조림찜집에서 생선조림을 먹었다.KBS 생생정보에 방영된 맛집이였다.비린내나지 않은 생선조림의 비법 소스로 매우 감칠맛 있었다. 달지 않아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지 않고 입맛을 돋구었다.집적담은 된장으로 끓인 된장국은 진하고 구수한 맛이 담겨져 환상적인 맛이였다.무우생채무침,샐러드 미역무침,달래무침,숫주나물무침,오이김치,취나물무침은 매우 감칠맛 있었다. 콩나물무침은 당근과 부추가 들어가 더 고소했다.






덕봉산 해안 생태탐방로 덕산해변과 맹방해변이 매우 아름답게 펼쳐졌다. 맹방해변이 작년에 갔던 때와는 달리 바다색도 더 맑고 짙 푸른물결로 비추었다. 날씨에 따라 바다색채가 달라지는 자연의 색채로 신비로웠다.짙푸른 바다로 신비한 기암괴석들이 드리우며 매우 아름다웠다. 몸을 가눌수 없는 강풍에도 불구하고 저! 바다경치에 매료되어 힐링이 솟구쳤다.

삼척 솔비치는 촛대바위가 보이는 바다길을 드리우며 지중해 감성을 자아냈다.옥상에는 조각품들이 장식되었다. 김병진의 희망의 꽃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을 의인화하였고 이재현의 덩키패밀리는 도자기의 아름다운 색감과 당나귀의 감성이 어우러진 잔잔한 울림이였다. 루체님과 함께 설레임으로 바다길을 바라보며 산책길로 갔다.솔비치 아래로 해변이 광활하게 펼쳐져 매우 상쾌했다.커피숍길에서 초록작가님을 만나 포토를 즐겼다.서울가는 길로 동해바다가 비추었다.수원님의 오이와 살라라님의 뻥튀기와 호두과자로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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