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의암호둘레길4코스,소양강 스카이워크,춘천 사이로248출렁다리,상상마당 KT&G복합문화공간,의암호 문인의 길,삼악산 케이블카,삼악산 정망대~(206년4월21일)

백재은 2026. 4. 27. 09:39

4월21일~ 둘도모밴드 신미영대장님리딩으로 춘천 의암호 둘레길과 삼악산 전망대를 가기위해 청량리역에서 모였다.청량리광장에 각종 조형물이 버티고 있었다 가하학적 구조물로  자연의 빛으로 보여질수 있도록 제시하였다.철의 지속적인 특성을 구체화하고 광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였다.

청량리역

청량리역에서 밴드 여행에서 봤던 정민과 우연을 만나서 반가웠다.처음보는 회원인 레인보우님이 추워 보인다고 잡바를 챙겨주어  훈훈했다.시원한 바람과 함께 따쓰한 햇살이 반겨 주었다.오래간만에 보게 된 주단신 작가님이 나에게 먼저 다가와 청평군의 노인 복지서비스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주셨다.앞으로 노후환경이 매우 중요한데  참고가 될 수가 있어 너무 감사했다.의암호둘레길4코스를 걸었다.소양강 스카이워크로 대교의 건축이 예술적으로 비추었다. 벚꽃길이 드리운 호수위 산책길로 매우 울창한 단풍나무길이 펼쳐졌다.지금까지 걸었던 단풍나무길 중  매우 환상적인 단풍터널이였다.춘천 사이로248  출렁다리를 건너 목재 마루가 여러개 놓여진 정자에서 간식시간을 가졌다.수선화님의 오이,무우,당근,레인 보우님의 방울토마토,약밥,남자 회원님의 쌀단팥빵,인절미로 너무 감사했다.호수둘레길을 지나 상상마당 KT&G복합문화공간으로 이어졌다.광장으로 적벽돌기둥의 정자가 등나무에 드리우며 매우 정겨웠다. 상상마당 KT&G복합문화공간 2층으로 가는 복도길로  적벽돌벽체를 이루어 성당 분위기 같았다.1층 복도 그랜드피아노로 거미줄 형상이 비추며 상상적인 문화공간을 연출하였다. 

상상마당 KT&G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KT&G복합문화공간을 지나  의암호 문인의 길로 중도배터를 호위하는 바위절벽인 봉황대가 비추었다.질서 정연하게 늘어진 포플러나무가로수길이 매우 싱그러웠다.삼악산  호수 케이블카에 도착했다.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을 연결한 케이블카로  산,강,논,마을이 비추었다. 케이블카로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경치들이 웅장하게 다가왔다.케이블카에서 내려  삼악산 전망대에 갔다. 전망대에서 케이블카에서 비추었던 경치들이 매우 아름답게 펼쳐졌다. 즉 어느 위치,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자연의 경치가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삼악산 전망대에서 내려와 주단신작가님이  여주메밀칩을 주어 배고픔을 달랠수 있었다.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의암호수 별빛산책로를 걸었다. 경사진 통창양식의 카페와 연두,노랑,흰색의 조합을 이룬 건축양식이 매우 산뜻했다.겹왕벚꽃이 손짓하고 호수를 드리우는 녹색 나무들과 빽빽히 늘어선 가로수,생명의 싹을 틔운 연두색 소나무잎이 청량감으로 가득했다.걸은지 50분쯤 되니  강촌우미 159닭갈비집 버스가 도착해 식당으로 향했다.차창가로 의암터널과 북한강이 비추었다.

삼악산케이블카

강촌우미 159닭갈비집에서 숯불닭갈비를 먹었다.예전에 먹었던 닭갈비의 맛과 흡사했다. 달큰한 동치미와 무우절임,청양고추절임은 비법을 담고있어 입맛을 돋구었다.김치는 중국 김치맛이였다.

강천우미 159닭갈비집